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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발행일 : 2019년 3월 25일

   『조선말의 ‘낙중학’, 한주 이진상의 삶과 사상』은 조선 말, 낙동강 중류 일대에서 ‘낙중학’을 부흥시켜 19세기에서 20세기에 걸쳐 한국 최고 ․ 최대의 학파를 형성한 한주(寒洲) 이진상(李震相, 1818~1886)의 생애와 철학 ․ 사상을 고찰하여 ‘낙중학’이 조선 말 한주 이진상에 의해 부흥되고 고려 말부터 일제강점기에 이르도록 학파적 연원이 깊으며 계승관계가 지속적이었음을 밝히고자 한다.


<목 차>

1. ‘낙중학’의 부흥과 한주 이진상 : 홍원식(계명대)
2. 한주 이진상의 리기설 - ‘리발일도설’을 중심으로 : 김기주(계명대)
3. 한주 이진상의 심성설 - ‘심즉리설’을 중심으로 : 이형성(충북대)
4. 한주 이진상의 『심경관계』 : 추제협(계명대)
5. 한주 이진상의 현실인식과 경세관 - 『묘충록』을 중심으로 : 우인수(경북대)
6. 한주 이진상의 사학 - 『춘추집전』과 『춘추익전』을 중심으로 : 박인호(금오공대)
7. 한주 이진상의 예학 - 『사례집요』를 중심으로 : 전성건(연세대)
8. 한주 이진상의 문학 : 오용원(한국국학진흥원)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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