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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발행일 : 2020년 5월 25일

   최근 세계 다양한 지역의 사회학자들이 기존 사회학의 서구중심주의를 지양하고 극복해보려는 과감한 시도를 함으로써 사회학의 탈식민화 혹은 탈식민주의의 사회학화 경향을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다. 그렇다면 왜 이러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가? 그 까닭은 무엇보다도 서구의 근대적 지식이론으로 무장한 기존의 사회학이 배제하고 있거나 설명할 수 없는 삶의 영역이 존재함을 자각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서구사회학만으로는 불평등, 차별과 배제, 환경 및 생태문제, 소외문제 등과 같은 사회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.


<차 례>

머리말

고운 최치원|김보경
원효|유문무
득통|유승무
퇴계 이황|유승무, 박수호, 신종화
율곡 이이|이현지
하곡 정제두|양선진
다산 정약용|이명호
성호 이익|유승무
수운 최제우|박세준
소태산 박중빈|한내창, 염승준
혜강 최한기|김보경
위당 정인보|권상우
일부 김항|정승안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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