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차 례>
제1부 1990년대 문학 레짐과 진정성
백낙청이 신경숙을 만났을 때
: 1990년대 문학주의 레짐의 비평적 기원|김영찬
진정성의 아포리아
: 1990년대 후반 문학비평의 진정성 담론을 중심으로|차미령
1990년대 후반 『문학과 사회』의 변별성 연구
: 90년대 ‘결산’ 담론을 중심으로|안세진
1990년대 이후 문학/문화 연구와 그 시차
: 기원론, 문화론적 연구, 미적 근대성론을 중심으로|이철호
제2부 문학과 주체
문학이라는 시뮬라크르
: 신경숙의 『외딴방』과 문학적 진정성에 대한 해체적 읽기|강동호
‘진정성’의 심연에 도달하기 위하여
: 운동권 여대생 소설의 1990년대적 주체 구성의 기획과 그 역설|배하은
1990년대 장편 후일담과 죽음-사랑의 배치들
: 공지영, 김형경, 김인숙 소설 겹쳐 읽기|문예지
90년대가 ‘여성문학’을 부르는 방식|최가은
제3부 정치와 젠더
1990년대 후반 박정희 신드롬의 전개와 그 의미|장원석
1990년대 문학의 이성애 강박과 로맨스 중독
: 양귀자의 『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』을 중심으로|심진경
1990년대 여성대중문학과 여성독자, 그리고 남성/이성애라는 적
: 신달자의 『물위를 걷는 여자』에 대한 징후적 독해 |유승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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